스프레드 챠트
종목의 변동성과 각 종목별 변동성 spread데이터를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스프레드 챠트를 이용하여 비율스프레드 진입시기를 판단하는 활용예입니다. 비율스프레드는 같은 만기의 콜옵션에서 행사가격이 높은 종목은 매도하고 낮은 종목은 매수하는 포지션을 말합니다. 풋옵션의 경우는 반대로 행사가격이 낮은 종목을 매도하고 높은 종목은 매수하는 포지션입니다.


이 전략의 경우 변동성은 감소하는 것이 좋고 세타는 양임로 지수가 변하지 않는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수익이 나며 감마는 음이므로 큰 폭의 지수변화는 불리합니다. 외가격쪽은 매도하고 내가격쪽은 매수하기 때문에 매도하는 내재변동성은 되도록 크게 매수하는 옵션의 내재변동성은 되도록 작게하는 것이 최적입니다. 수량은 델타중립으로 맞추는 것으로 합니다. 이때 진입시기를 내재변동성 관점에서 이야기 한다면 매수측의 내재변동성은 낮고 매도측 내재변동성은 높을 때가 적기입니다., 다시말해 매도측옵션의 내재변동성에서 매수측 옵션의 내재변동성을 뺀 값이 가장 클때가 이 전략의 진입시기로 적절합니다.


매도옵션 C252,50의 내재변동성에서 매수옵션 C242.50의 내재변동성을 빼도록 설정한 그림입니다.


스프레드 영역에 추세선을 있는 범위를 보면 고점일 경우 진입을 하고 저점일 경우 청산의 시기로 잡을 수 있습니다. 적어도 변동성에 대한 사전분석이 없었다면 저점부근에서 진입하지 않으면 됩니다. 비율스프레드는 매수하는 옵션의 내재변동성을 가능한 작게하고 매도하는 옵션의 내재변동성은 가능한 크게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