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매매와 추세 ?
글쓴이 : 마음의 소리 조회수 : 5786 작성일 : 20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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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 추세매매 추세성 추세강도 ,,어두와 어미를 뺄때 이해가 안되면 ,,형용사를 붙여보죠

강한 추세 .강한 추세매매 ,강한 추세성 ,강한추세강도

추세란 용어와 또 헷갈리는 용어가  패턴이지요

저만 그런건 아닌가 봅니다



트레이딩계에서 쓴 추세와 패턴이라는 용어 개념이 필요합니다,,


이를 상록수 님 글속에서 얻어와야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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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에서의 필터의 역활
글쓴이 : 상록수 조회수 : 3726 작성일 : 200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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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장의 변동성 상승으로 시스템트레이딩 수익률을 게시하는 알바트로스님과 조봉제님의
수익률이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7월8일 큰 (인트라데이)추세를 시작으로 3일 정도 나름대로
큰 (인트라데이)추세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이 분들의 수익률을 보면 의외로 7/8일의 수익은
추세에 비해 거의 없다시피 하고 9일과 10일은 8일보다는 약한 추세로 보이는데 예상외의 높은
수익에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더군요.

추세추종 형태로 보이는 전략인데 하락 추세가 크게 발생하는 날(휩소의 여지도 별로 안보이고)
수익이 나지 않았다면 왜 그럴까요? 어렵게 생각할 것 없습니다. 매도 포지션을 많이 잡지 못한
것이죠. 매도 진입을 많이 못했으니 10포인트 빠지던 20포인트가 빠지던 수익이 안나겠죠.

그럼, 추세추종형 전략인데 지대로 하락하는 장에서 왜 매도진입이 안 되었을까요?


매매 전략전략을 구성하는 요소로 심플하게 보면 진입, 청산, 필터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복잡하게 여러가지 진입을 넣기도 하고 필터를 다양하게 넣기도 하지만 결국 대부분의 매매전략은
진입, 청산, 필터 이렇게 3가지로 나누어 보면 큰 무리는 없습니다.

자유재량적 거래에서도 마찬가지겠죠. 자기의 진입규칙이 있지만 경우에 따라선 자기의 진입규칙을
무시 하기도 하겠죠. 원래는 델타중립이 어느정도 어긋나면 헤지 진입하겠다는 규칙이 있을 건데
오늘은 외국인이 많이 사니까 델타 플러스를 어느정도 허용해 준다던지 하는식이죠 여기서는
외국인이 매매규모가 필터가 되는 것이죠.

추세추종형 이라면 진입은 그다지 복잡할게 없습니다. 어떤 형태이던 결국 가격이 오르면 매수
하여 그 방향으로 올라타는 것이죠. 그런데 시장을 보면 추세라는 것이 매일 나오지는 않습니다.
필터라는 것은 총 이익을 증가시키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총 손실을 감소시켜 순 이익 증가를
목적으로 합니다. 100일중 30일이 추세가 나고 70일이 추세가 안난다고 할 때 70일에 발생할
휩소를 줄여주는 것이 필터의 목적입니다. 몸에 좋은 30일 추세장은 통과시켜서 진입을 허용하게
하고 몸에 나쁜 70일을 걸러 버리려는 것이 목적인데 간혹 이놈이 걸르지 말아야 할 30일 중
몇개 를 같이 걸러버리게 됩니다.

7월8일의 추세에 비해 크지 않은 수익은 필터로 인해 진입이 제한 되었다고 보면 크게 틀리지
않을것 같네요. 물론 다른 작은 요인들도 조금씩 포함되어 있겠지만요.

알바님과 조봉제님의 수익률을 보는 관전 포인트를 하나 말씀 드리면, 추세가 확실해 보이고
휩소의 여지도 없는데 수익률이 그다지 나지 않는 날들의 공통점을 찾아 보면서 어떤 필터를
사용하고 있나 유추해 보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수십개의 전략을 사용하고 있겠지만 좋은 전략이란 놈들은 결국 비슷한 진입포인트를 갖게
마련이라 충분히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수십개~수백개의 전략을 사용하고 있을
알바님과 조봉제님의 수익률 그래프가 거의 동일하게 움직이는 것을 보면 알 수 있겠죠.

여기까지 쓰구 마무리 하믄 다 아는 이야기 쓸데없이 시간만 빼았았다고 할까봐,,
 
제가 3일간의 데이타로(ㅋㅋ) 알바님과 조봉제님의 필터를 유추해 보면, 미국시장의 움직임을
사용하고 있지 않나 하는데, 미국시장 움직임과 반대로의 진입은 액티브 하게 하고 미국시장
움직임과 같은 방향으로 발생하는 추세는 걸러버리는 형태가 아닐까요~ 

8일은 미국시장이 빠져서 상승쪽 추세가 발생 했다면 공격적으로 진입을 했을텐데, 하락쪽 추세
는 많이 막혀 버린것 같고,  9일 10일은 미국방향과 장중 방향이 달라서 어그리시브하게
진입이 된 것 같고요. 사실 이전략은 아주 오래된 전략입니다. 미국시장 상승시 매도진입 후
종가청산, 미국시장 하락시 매수진입 후 종가청산이 기본개념인데 여기서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확장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디어를 확장하려면 해당 개념의 논거를(예를 들어 왜 미국시장과 반대로 움직이는지
또는 움직이는 모습은 똑 같다 하더라도 동일방향의 경우 왜 휩소가 더 많이 생길지등)
먼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 그 논거에 대해서는 각자 생각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추세 추종과 추세란 표현이 구분되고있읍니다

즉 매매자의 행위는 추종이고 시장의 모습은 추세란거죠



글쓴이 : 상록수 조회수 : 3088 작성일 : 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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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의 경우 다른 종목과 비교해 보면, 실제 장중 변동 크기에 비해
장중 추세패턴이 매우 뚜렸한 편입니다. 이 현상은 10여년간 지속된 온 매우
강력한 패턴입니다.

아마도 코스피 선물 옵션 시장이 다른 해외 종목에 비해 개인 참여 비중이
아주 높아서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코스피 선옵 시장에서 개인들의 경우 대체적으로 데일리 스펙을 할 때 추세를
따라가기 보다는 변곡점에서 싸게 매수하고 비싸게 매도하려는 성향이 강한
편입니다. 옵션 매매동향에서 개인들의 포지션을 보면 장중 추세와 반대로
가는 것을 많이 보는데 (확률 보다는 크기측면, 즉 승률보다 Profit Factor 측면)
개인들의 경우 가격이  하락할 때 매수하려는 욕구가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기관투자가나 소위 전문 투자가의 경우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개인과 반대편에 설 수 밖에 없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고(제로섬 게임이니)
장중 추세쪽으로의 누적손익이 더 큰 구조가 만들어 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장중 추세패턴이 모든 시장에 적용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실제로 코스피 보다 2-3배 이상 많이 장중 움직이는 시장에서도 장중 추세패턴
이 별로 뚜렷하지 않은 종목도 많이 있습니다.

최근 몇몇 시스템 트레이더 분들께서 장중 추세패턴을 이용한 매매에서
좋은 실적을 보여주고 있어 사람들이 모든 매매에서 정답은 추세추종 이라는
고정된 생각을 가지게 될 수 도 있는데 사실 장중 추세패턴도 그저 시장의
여러가지 패턴중 하나로 생각하는 것이 원칙적으로는 올바른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국내 코스피 시장에서 아직까지 장중 추세패턴이 여타 다른 패턴에 비해
독보적으로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고, 해외 다른 종목들에서도 추세패턴이
강력한 패턴 중 하나이긴 하지만 추세패턴 외에도 시장에서 수익을 내는 다른
패턴도 많이 존재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들의 참여비중이 점차 축소되거나 또는 개인들이라 할 지라도 변곡매매를 하는
매매자들이 많이 축소될 경우 이러한 장중 추세패턴은 약해질 수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우리나라가 실제 시장 규모에 맞지 않게 세계
최대거래량의 옵션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현상이 특정 고정 패턴이 별다른 견제없이
현재까지 지속될수 있는 이유가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의 논거에 대해서는 다음에 시간이 되면 한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여기서는 강력한 추세 패턴이라는 용어가 나옵니다


연어님 블로그에 제가 쓴 글입니다. 그래두 시간내서 썼는데 고수에도 울리야지요~

추세추종이 답이다라는 연어님의 글에 추세추종도 (강력하긴 하지만)하나의
패턴일 뿐 전부는 아니다 라는 글을 썼고 이에 대해 연어님 께서
"일단 연어의 입장은 확고한데.. 추세추종 외에는 답이 없다는 것이 평소지론.
오직 추세추종이 답이란 입장에서 기꺼이 화두를 이어나가보고 싶다." 란 글을 쓰셨고
그 글에 대한 제 답글입니다.

앞으로 흥미진진한 토론이 기대 되긴 한데 사실 겁나네요 --;
글 한편 쓸라믄 최소 1시간 이상이라 ㅋㅋ. 요즘 바쁜일이 하나 생겼는데^^
시간이 될란지 몰것네요.
---------
제 답글,

제가 말하는 추세추종의 개념과 조금 다른 개념을 이야기 하는 건 아니신지..
제가 이야기 하는 추세추종 패턴이란 가격이 오르면 매수 하는 개념입니다.
가격이 오르길 바라고 매수하는 개념이 아니고요->그럼 모든거래가 추세매매겠죠

제가 말한 개념으로 추세추종이 아닌 패턴을 하나 이야기 해보면,
당월물과 차월물간에 불 스프래드 패턴이 나타나면 시장이 상승하는 경향이
과거 몇년간 꾸준히 나타 났었다고 가정해 보죠. 불 스프래드 패턴이 나타나는
시점에서, 매수하려는 당월물 가격이 오르고 있을 수도 있고 떨어지고 있는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당월물 가격의 오르고 있는지 떨어지고 있는지에 상관없이
매수 진입을 하기 때문에 불 스프래드 패턴을 이용한 전략은 제가 말한
개념에서의 추세추종패턴 전략은 아닙니다.

예전에 알바트로스님 말씀이,
추세거래가 아닌 것이 있는가? 비추세 거래도 역시 조금 과감히 진입하는
추세거래일 뿐이다. 우리가 하는 모든 거래는 추세거래다.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그 개념에서 보면 위의 스프래드 패턴 매매자도 매수 후 가격이 상승하길
바랄테니 이 또한 추세매매이겠지요. 알바트로스님 개념으로 추세 패턴 매매를
정의한다면 추세매매가 답이니 아니니 이야기 할 것도 없지요. 모든 매매가
추세매매이니 말이죠. 연어님의 추세매매란 개념도 혹시 알바트로스님이 말씀하신
추세추종 매매에 가깝다면 서로 다른 개념을 가지고 이야기 한 것이니 사실
토론할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사실 가격이 오르길 바라고 매수하는 개념을 모두 추세매매라고
정의한다면 추세추종을 하나의 패턴으로 이야기 하긴 거시기 하기 때문에
(모든매매가 추세추종 매매이니) 시장에 사용할 전략과 패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면 알바트로스님의 개념보다는 제가 이야기 한 개념에서 추세추종 패턴을
이야기 하는 것이 더 일반적인 개념 정의가 아닐런지요. ^^

항상 느끼는 건데 언어란 놈이 의사전달의 한계가 많기 때문에 논점에 대한
연구보다는 그저 언어에 대한 연구로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만약 추세패턴에 대한 토론을 하기 위해선 단어에 대한 정의가 먼저 이루어 져야
할 것 같습니다

(2008-07-16) 


상록수 연어님 글에서 가장 의아했던 부분이 "추세추종외에는 답이 없다" 라는 표현과 그
 뒤에 예시한 스캘핑, 아비트레이지, 일반적인 비추세 매매..? 라는 부분인데..
추세추종이 어떤 의미를 내포하고 있던 만약 추세추종이란 말이 시장에 대한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고 매매 방법의 한 종류로서 이야기 한 것이라면
(스캘핑, 차익거래등을 예로 드셨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돈을 버는 매매방법은
여러가지가 존재한다고 생각해서 덧글을 달아 봤었습니다.

가장 효율적 시장으로 불리는 코스피 옵션시장에서도
여전히 차익거래로 수익을 내는 트레이딩 회사가 존재합니다.
속도가 문제 될 것 같은데 의외로 제가 있었던 시카고 오피스 근처에 코스피 차익거래를 하는
헤지펀드가 있었습니다. 이 곳의 거래량이 코스피 옵션시장의 6% 정도를 차지해서
한국증권사 사장님들의 시카고 방문시 자주 방문하는 곳이기도 했고요.
이곳은 여전히 차익거래로 많은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또 하나 예를 들면
한국의 증권사 운용팀 중 초단타 스켈핑으로 유명한 곳이 있는데 그곳은
거의 매일 깨지지 않고 수익을 냅니다. 일년중 깨지는 날이 10일 이하란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물론 방향을 잘 맞추기도 하지만 진입시 거래툴의 우위도 많이 작용을 합니다.)

2006년도 부터 골드만 롤(스프래드거래)이 알만한 트레이더들 사이에는 화두여서
저희도 많이 테스트를 했었고 패턴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었지만,
오래 지속될 패턴이 아닌 것으로 판단하여 포트폴리오에 추가하지는 않았습니다.
리챠드 데니스도 저희랑 똑같은 관심을 가지고 테스트를 했을 것이고
그 패턴대로 매매를 했고 자기가 평생 번 금액보다 더 많은 수익을 골드만 롤
거래를 통해 얻었다는 소문도 들었습니다.

시장에서 수익을 내는 2가지 접근 방법이 있는데 한가지는 대부분이 알고 있는(일반차익거래, 증거금우위를 이용한 매도스캘핑, 중립포지지을 통한 옵션 프리미엄 취득 등..)방법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이고 다른 한가 지 방법은 시장에 잘 알려지지 않은 접근 방법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시장에 잘 알려진 방법으로 접근한다면 수익을 내기 위해선 상대우위의 기술을 보유해야 할 것이고 시장에 잘 알려지지 않은 매매 방법으로 접근한다면 레드오션이 되기 전까지는 어렵지 않게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전 시장에서 미래에도 반복될 패턴을 찾고 이러한 패턴대로 매매하는 것을 하나의 매매기법으로 정의한다면 이러한 매매기법이 이미 레드오션화가 되어가고 있는 매매 기법으로 생각됩니다. 미래에 수익을 줄 수 있는 패턴들은 갈수록 쉽게 찾아지지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연어님에게 더 매력적 일수 있겠네요. 전 그냥 편한게 좋은데 ㅋㅋ
(2008-07-18) 
 
 
상록수 연어님이 말씀하시는 추세의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해 예전 쓰신글을 읽었습니다. 난수를 발생시켜 시장데이타(랜덤한시장)를 만든 것을 봤습니다. 난수를 발생시켜 충분한 기간의 과거지수를 만들고 그 지수를 이용해 옵티마이징을 하여 +수익이 나는 추세추종전략을 만들었다고 하고, 그다음에 또 난수를 발생시켜 충분한 미래 데이타를 만들어 그 전략을 적용시켜 보면 기대수익률은 0이 됩니다.

변동성을 5로 놓고 위의 작업을 하던 10으로 놓고 위의 작업을 하던 기대수익률은 0 입니다. 번거롭게 위의 작업을 하지 않아도 랜덤의 의미를 이해 한다면 기대수익률이 0 이란 걸 알 수 있습니다.

다행히(?) 시장은 난수를 발생시킨 데이타가 아니기 때문에 얼핏 보면 랜덤해 보여도 어떤 시점에서는(불이나면)엑셀의 난수처럼 랜덤하게 개별행동하지 못하고 특정패턴을 보여줄수 밖에 없는데 그 패턴을 바로 추세라고 정의 하신 것이 아닌지요? 이렇게 정의하고 보니 시장예서 예측 가능한 패턴은 결국 추세밖에 없는 것이 되네요.^^ 추세만이 답이다 ㅋ ~

시장은 랜덤하지 않다=>시장에는 추세패턴이 존재한다.
시장에는 추세패턴이 존재한다=>시장은 랜덤하지 않다.

얼핏 보면 동일한 이야기 처럼 들리지만 다른 이야기 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시장에는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 하도 많아 ^^, 불이나도 그런가 보다 하고 밥을 계속 먹는 사람도 있고 불이 어디서 났는지 구경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그러한 사람들이 여러명이 되면 이것 또한 패턴으로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요 ㅋㅋ

(2008-07-23) 
 
 
상록수 제가 연어님 글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다면.. 난수를 발생시켜 지수를 만든다고 하더라도, 그 안에 추세구간이 있고 그 추세구간의 수익이 랜덤 구간을 이겨낼 수 있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아마 실제로 손절 익절비 1:2 형태의 전략을 실제 난수 데이타에 돌려보니 수익이 난 경험이 있으신 것 같은데요. 제 생각엔 우연히 추세패턴이 있는 난수구간에 걸렸기 때문일 듯 하고요. 만약 그런 테스트를 100만번 해보시면 결국 수익률은 0 에 수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떤 전략이던지 난수를 제대로 발생시켰다면 예외는 없습니다. 참고로 엑셀은 난수를 그다지 제대로 발생시켜 주지 않습니다.

다이사이 배팅 프로그램에서 난수를 발생시켜 패턴을 분석해 보니 스트릭현상(연속)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하죠. 랜덤한 난수에서 조차 연속(추세)패턴이 존재해서 불연속(랜덤,비추세)구간의 손실을 만회하게 해준 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 결과를 믿고 카지노에 간다면 어떻게 될까요? 역시 100만번 동일한 테스트를 해보면 기대수익률은 0 에 수렴합니다.

랜덤(난수)시장이란 정의 자체가 기대값이 0 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기대수익률이 0 보다 큰 전략이 있다는 것은 결국 랜덤하지 않다는 이야기이니 난수를 잘 못 발생시켰거나, 충분한 통계량이 부족했다는 이야기겠죠 (2008-07-25)


효율적 시장과 램덤시장의 사고의 뿌리가 나오고

결국 기대값을 0이상 주는 전략이 있다라고 맺어 버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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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그 상태라 중간에 제생각의 글을  다른색으로 표기 했읍니다(중요해서가 아니라 ,,,) 



추세 추종 전략이 시장을 따라다니는것인데

양봉은 양봉을 좋아해 부터 직전봉과 해당봉의 수익률의 상관성을보면  이것만 추세추종전략은 아니겠지요?

그런데 10분 20개가 연속하락했는데 이후 양봉하나나왔다고 다음봉에서

매수주문나가는것이 추세추종전략일까요 ?


데이전략상 6시간의 시간이 있는데 ,,

첫 30간 이루어진  고저 돌파값에서 진입이 추세 추종일까요 ?


추세추종 추세매매 추세 그리고 패턴 ,,여기에 기대값 ,,,


200자원고지로 상호비교및 정의할 능력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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