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소감
글쓴이 : 마음의 소리 조회수 : 7303 작성일 : 200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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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8월이후 누적손익이 음수로 전환된날이기만 ,그럭저럭 눈뜨고 맞아서 괜찬았읍니다
전체적으론 우하향성의 기울기를 낮추고 있으니 비상하는 구간도 언젠간 만나겠지요 

매매공부란게 돈들고 자존심상하지만 의지조차 잃는 성격이 아니니 머리한번 그적여 봅니다

가을넘어 겨울이 다가오는데 ,hts는 변한게 없는것으로 보여집니다

머리란게 있으나 생각이란걸 드물개하니 ,닭짖을 반복하지만 ,,또 생각해봐야겠읍니다

매매질 자체에서 스트레스를 왜 받나 생각해 보았더니
자신의 소득구조안에서의 익숙함을 꽤 벗어나는 변동을 겪어서 그렇다고 생각이 듭니다

자본소득이건 근로소득이건 ,,일정한 시간단위의 소득이 발생될텐데
근로소득의 경우 단순이 시급정도로 표현한다면 ,,
년봉 오천이 최저임금의 3배에 플러스 알파정도 있다고 봅니다 이도 꽤나 상위임금의 근로자인데
전문 자영업이라고 해도 자신의 익숨함에서 벗어나는 
 
텔타를 어느정도 가져가는가에 따라 그리고 자본비 텔타크기에 따라 스트레스체감이 달라지겠지만 
심리가 고요의 시간을 같지 못하는 군요 
텔타를 150정도 쥐고있음 5분정동의 단위변동을 시간으로 환산할때 
최저임금의 최소 400배가 넘으니   홀딩시간을 장기화하면 그 변동성값을 낮출순있는데
체감을 이런식으로 한다는 거죠 ,사고의 전환으로 ,금액으로 치면 ,,만기일 만기주 오후장 델타 150
지녀도 금액으로 삼백이하일텐데 익숙하지 않는 소득변동에 노출되는군요


진입후 종가까직은 볼수있는 범위는 주는 손실금설정으로 매매해봅니다만
매달 맥스손 백정도로 1년을 보냈고 ,,레버리지를 키워 동일한 백손실 설정에 밑돈을 이백정도깔아 보았는데 
연속해 두달 밑돈마저 깨끗이 날리더군요 ,치기가 안되니 ,,,봄이 지날 무렵이었는데 심리가 쿵야했지요
이후 전체적으로 손실도 누적되어가고(-15%) 단련도 좀 되어가 베팅을 삼오백정도로 해보는데 ,,
왜 일이천이 안나올까 ? 무지 ,,,,,고민되는군요



실력이 없는건 알겠는데 운좋차 컷하는 어떤 습이 있나봅니다

실력증진엔 어떤 해답이 있을까요 ?
한두달 좀 조용이 지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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